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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NEU는
끊임없이 도전합니다.

무인항공기(UAV) 전문 개발 기업 프리뉴가 2026년 7월 15일부터 17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된 ‘제6회 대한민국 드론·UAM 박람회’에 참가하고 있다.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개발한 전술 무인기 및 발사 시스템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 프리뉴는 실제 작전 환경에서의 휴대성, 기동성, 작전 효율성을 극대화한 군용 드론 솔루션을 주력으로 전시 및 공개하고 있다.


프리뉴 부스는 국산 드론 방산 기술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첨단 전술 무인 시스템 위주로 밀도 있게 구성되었다.


밀버스 전투용 드론 런처 (MILVUS Combat Drone Launcher)는 부스 좌측 전면에 대형 고정익 드론과 함께 전시된 발사대로, 전용 거치 및 사출 장치를 통해 활주로가 없는 좁고 거친 전장 환경에서도 드론을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이륙시킬 수 있는 핵심 기동 장비다.


멀티콥터 판디온(PANDION) 라인업은 우측 벽면 스크린에는 프리뉴의 대표 멀티콥터 라인업인 ‘판디온 Q330(PANDION Q330)’과 ‘판디온 S800(PANDION S800)’의 성능 지표 및 구동 영상이 상세히 소개되었다. 


이들 기체는 장거리 정찰, 감시, 군사 교육 등 다목적 임무에 특화된 소형급 및 중형급 드론이다.


유도 광학 버스터 (Guided Optronic Buster) 및 소형 기체로 중앙 테이블에는 정밀 유도 및 표적 타격 성능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분석되는 Guided Optronic Buster 및 소형 정찰 드론 기체들이 실물 배치되었다.


전시회에서 주한미2사단에서 방문 및 관람객들의 방문이 지속적으로 이어졌다.


프리뉴는 부품 국산화와 항전 시스템 자체 개발 기술을 핵심 경쟁력으로 삼고 있으며, 고정익(VTOL) 드론부터 소형 멀티콥터에 이르기까지 완벽한 라인업을 확보하고 있다.


풍산하고 같이  개발하는 판디온 Q800(폭탄투하용 쿼드콥터)을 전시하고 있다.


출처 : 디펜스투데이(https://www.defensetoday.kr)